발전과정
1970년대 후반~1990년
- 항공기 창정비(MRO) 및 면허생산 중심 산업기반 구축
- 500MD, F-5E/F 조립생산
- F-16(KFP), UH-60 면허생산 및 국내 생산기반 확충
- 항공기 구조물 및 부품 생산기술 축적
- 국방 중심 항공산업 기반 형성
1990년대 후반
- 국내 항공기 체계개발 시대 개막
- KT-1 기본훈련기 개발
- T-50 고등훈련기 개발 착수
- 한국항공우주산업(KAI) 출범(1999)으로 항공산업 역량 통합
- 항공기 설계·시험평가 기술 확보
2000년대
- 항공우주산업 육성정책 본격 추진
- Boeing, Airbus 국제공동개발(RSP) 참여 확대
- B737, B787, A320 계열 등 민항기 핵심부품 생산 확대
- KT-1 해외수출 개시로 완제기 수출 시작
- KUH 수리온 개발 착수
- 스마트 UAV 개발 및 차세대 무인기 기술 확보
- 나로호(KSLV-I) 개발을 통한 우주발사체 기술 축적
2010년 ~ 현재
- KC-100 개발 및 국내 형식증명 획득(2011)
- T-50·FA-50 해외수출 본격화(2011~)
- Boeing 787, Airbus A350 등 차세대 민항기 구조물 공급 확대
- 나로호(KSLV-I) 발사 성공(2013)
- 한·미 군용기 감항인증 상호인정(MAR) 체결(2016)
- KF-21 보라매 개발(2021 시제기 출고, 2024 체계개발 완료)
- 누리호(KSLV-II) 발사 성공 및 다누리 달탐사 성공(2022)
- LAH 양산, 드론·AAM(UAM)·MRO 산업 육성
- 뉴스페이스 산업 및 차세대 우주개발 추진
국내 항공산업 역량
일정수준의 설계/개발기술, 시험평가 기술은 확보
- 첨단 전투기능이나 대형 민항기 분야 등의 기술은 부족
- 중급기종 독자개발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

항공산업 육성 필요성
우리나라 경제의 신성장동력 필요

세계 시장여건 변화 및 국내업체 기술 축척
RSP참여나 Supply Chain에 편입 등 시장 본격 진입기회 확대
※ RSP (Risk & Revenue Sharing Partnership) 공급자가 OEM의 항공기 개발에 참여하여 Risk를 분담하고 참여율에 따라 차후 판매
수익을 공유하는 계약방식
※ RSP (Risk & Revenue Sharing Partnership) 공급자가 OEM의 항공기 개발에 참여하여 Risk를 분담하고 참여율에 따라 차후 판매
수익을 공유하는 계약방식





